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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1월 국내여행지 추천 꼭 가야할 Best 6

사용자 김사랑 기자 2019. 12. 12. 19:41

겨울에 따뜻한 해외로 여행을 가시는분들 많큼 국내 아름다운 풍경을 찾아 여행을 떠나시는분도 많은데요. 



오늘은 신년 1월 국내여행지 추천 Best 6 에 대해 알아볼께요.




1. 소백산



1월 국내여행지 추천 첫번째는 겨울 설경이 멋진 소백산 입니다. 소백산은 일출 전 어두울 때 오르기 시작하여 해가 뜨는시간에 맞춰 연화봉에 도착해 맞이하게 되는 일출은 너무나도 감격스러운데요. 아무도 밝지 않은 흰백의 설산능선을 걸어가는 감동은 그야말로 소백산이 국내 최고의 겨울풍경 여행지라 해도 과언이 아니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소백산은 같은장소라도 가는 시간대에 따라 아주 다른장소가 되는데요.  겨울의 소백산은 누구나 아는 그 소백산이 아니라 좀 더 특별한 겨울 설산의 장과늘 만나는 해뜨기전 어두운 새벽에 시작하는 코스 입니다.



소백산을 오를 때 추천드릴 수 있는 코스는 희방사를 기점으로 하여 새벽 5시 이전에 산행을 시작해 검푸른 새벽빛으로 물든 아름다운 상고대 터널을 지나서 겨울철 일출 시간인 7시경에 연화봉에 도착해 굽이굽이치는 아름다운 산하를 물들이는 붉은 여명과 함께 감동적인 일출을 맞이하고 아무도 밟지 않은 설산의 능선을 걸어서 비로봉까지 이르게 되는 코스 인데요. 



이 코스의 경우  그 아름다운 산중 일출과 더불어 해가 뜨면 금새 사라져버려 아침이라야 그 아름다운 자태를 온전히 볼 수 있는 겨울 소백산의 그야말로 진면목이라 할 수 있는 황홀한 상고대 터널을 만날 수 있는 코스이기도 합니다.



사실 어두컴컴한 이른 새벽에 산을 올라야 하는 부담은 있지만 딱 한번 그 시간에 올라 아름다운 소백산의 풍경을 두눈으로 직접 확인하시게 되면 그야말로 인생여행이 될 수 밖에 없는데요. 이번 1월 국내여행지 추천 으로 그림 같은 설산의 능선을 걸어보고 싶으신 분이 계신다면 망설이지 않고 소백산 새벽산행을 추천 드립니다.



참고로 겨울 소백산 산행의 가장 적기는 최근 5일 이내에 눈이 내린 날이어야 하고 절정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나는 시간대는 새벽 5시 이전에 희방사에서 산행을 시작하는 때라 할 수 있습니다.



2. 한라산



1월 국내여행지 추천 두번째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꼭 한번은 가봐야할 버킷리스트로 손꼽히는 한라산 입니다. 한라산의 경우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모두 아름다운 산이지만 그 중 딱 하나의 계절만 꼽으라면 바로 겨울의 한라산인데요. 



한라산은 설경이 정말 아름다운 곳인데요. 겨울철 온통 새햐얗게 눈 덮인 능선과 구름위로 올라서서 내려다보는 그 풍경은 마치 히말라야 산맥의 어느 고봉을 연상케하는 이색적이고 환상적인 풍경을 만들어 내게 됩니다.



한라산은 누구나 가보고 싶어하는 곳이자 또한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오를 수 있는 곳이기도 하지만 선듯 찾아가보지 못하는 곳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늘 생각만 하고 실천을 해보지 못하는 곳이기 때문에 아직도 겨울 한라산을 올라가보지 못하셨다면 이번 겨울에는 꼭 한번 가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코스를 추천 드리면 보통 한라산을 오를 때 가장 많이 이용하는 코스는 성판악 코스인데요. 성판악 휴게소에서 시작하여 백록담에 이르기까지 대략 4시간 정도 소요가 되며 산행을 시작하고 3시간 정도 오르다보면 만나는 진달래 밭 대피소의 통행제한 시간이 12시로 지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좀 더 여유 있게 오전 8시 이전에는 산행을 꼭 시작하셔야 합니다.



진달래밭 대피소에서 1시간 정도 더 오르게 되면 정상에 다다르게 되는데요. 여기서도 마감시간이 13시 30분으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꼭 잊지 마시고, 너무 늦은 시간에 산행을 시작하시게 되면 이러한 통제시간에 쫓기어 여유를 가지고 제대로된 산행을 즐길 수 없습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조금 이른 시간에 산행을 시작하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성판악 코스는 그 난이도가 중간정도 된다고 보시면 되는데요. 편도에 걸리는 시간이 4시간이나 되기는 하지만 산을 오르며 만나는 설경들이 아름다워 크게 힘들다고 느껴지지는 않다고들 합니다. 그리고 지치고 힘들려고 할 때쯤이면 진달래 밭대피소를 만나게 되는데 이곳에서 파는 컵라면을 드신다면 지금껏 맛보지 못했던 맛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그 끝에 백록담에 이르게 되면 온통 하얀색의 옷을 입고 우뚝 솟은 백록담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일상의 모든 스트레스가 해소됨을 느끼며 이곳이 왜 1월 국내여행지 추천 장소인지 절실히 알게 될것입니다.



하산을 할때는 관음사 코스로 하산을 하시거나 다시 성판악 코스로 하산을 하실 수가 있는데요. 다른 풍경을 만날 수 있는 관음사 코스를 통해 하산 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관음사 코스로 하산을 하시다보면 아주 울창하게 늘어선 삼나무 군락지의 은빛 상고대의 풍경을 만날수가 있는데요. 올라갈 때 성판악 코스와는 또다른 분위기의 설경을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혹시나 차를 성판악쪽에 주차를 하셨다면 관음사로 하산하셔서 택시를 이용하여 주차장으로 가실 수가 있는데요 이때 택시비는 15,000 원 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3. 전북 완주 대둔산





 1월 국내여행지 추천 세번째는 바로 대둔산 인데요. 대둔산을 전체적으로 쭉 둘러보면 마치 신이 가꾸어 놓은 분재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는 풍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둔산은 국내산 설경 중에 가장 쉽게 접근하여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것이 특징인데요. 사실 겨울 설경은 멋지지 않은 곳이 없지만 그 아름다운 풍경을 직접 보기위해서는 힘든 겨울 산행을 올라야하는 부담감이 있기 마련이기 때문에 대둔산은 그 아름다운 구간에 케이블카가 설치되어 있어 비교적 편하게 산중설경을 감상할 수 있는 국내에서 몇 되지 않는 곳중 한곳이기도 합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게 되면 우리나라 3대 산중 현수교로 불리었던 금강구름다리를 볼 수 있는데요. 이 곳에서 아찔한 절벽에 걸쳐진 삼선계단을 올라 대둔산 정상 마천대까지 30분 내로 접근할 수 있을 만큼 쉽게 오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구간들은 모두 겨울 설경의 극치를 볼 수 있는 구간이라 할 수 있는데요. 기암들과 노송들 그위로 아주 멋지게 걸쳐진 구름다리 이 모든 풍경들이 하얀 눈으로 덮인 그 아름다운 설경은 마치 신이 가꾸어 놓은 분재라는 감탄이 절로 나온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곳의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만나기 위한 최적시기로는 기상정보로 최근 3일 이내 눈이 내린 이후에 찾아가시는 것을 추천드리는데요. 이 적기를 잘 맞춰 찾아가시면 더욱 아름답고 더욱 감동적인 설경을 만날 수가 있습니다.



여기에 더하여 이른아침에 찾아가신다면 매일 상고대를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한데요. 매일 오전 9시에 케이블카가 첫 운행하고 있기 때문에 이 시간에 맞춰 가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4. 강원도 정선



1월 국내여행지 추천 네번째로 강원도 정선입니다. 사실 정선은 많은 사람들이 스키나 카지노를 위해 가는데요.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그 보다 더 매력적인 것들이 많은 지역입니다.



정선에는 5일장이 있는데 매월 2일과 7일에 열립니다. 이곳에 가보면 골목 곳곳에 펼쳐져 있는 좌판 행렬과 강원도 산간에서 자라는 각종 나무들과 채소 등 다양한 살거리를 펼쳐놓고 흥정을 하는 시골 재래시장의 모습과 다양한 토속 장터먹거리를 만날 수가 있는 곳인데요. 특히 올챙이국, 콧등치기국수, 곤드레밥, 메밀전병, 메밀전 등 정선의 대표적인 토속 음식을 한곳에서 모두 만날 수 있는 장으로도 유명 합니다.



그리고 정선 아리랑의 발상지로 송천과 골지천이 합류되는 지점에 두강이 어우러진다하여 이름이 붙여진 아우라지가 있는데요. 겨울철에 이곳을 찾는다면 순백의 겨울 풍경과 어우러진 명물 섶다리를 만날수가 있고 우리나라 오대적멸보궁 중의 한곳이자 열목어 서식지로 잘 알려진 정암사로 가면 마노서로 쌓아 만들었다고 전해지는 신비의 탑인 '수마노탑'을 만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해발 1330m 까지 차로 오를 수 있는 곳으로 눈 덮인 겨울 설원의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인 만항재 역시 정암사 인근에 위치해 있어서 꼭 함께 둘러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계속해서 국내 수많은 레일바이크 중에 가장 스릴 있고 가장 인기 있는 레일바이크로 손꼽히는 정선 레일바이크는 구절리역에서 아우라지역까지 7.2km 거리를 편도로 신나게 달릴 수 있는데 복편으로는 풍경열차로 불리는 아주 이쁜 열차도 탑승해 볼 수 있어 겨울 설경을 안고 달리는 레일바이크를 타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이곳은 예약제로 운영이 되고 있기 때문에 미리 인터넷으로 예매를 하고 가셔야 하니 참고하세요.



정선에는 별미 음식이 많은데요. 정선 오일장의 다양한 먹거리가 있고 또 이와함께 추천드릴 수 있는 맛집으로 된장 칼국수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정선면옥, 그리고 황기족발과 콧등치기 국수의 조화를 맛 볼 수 있는 동광식당이 시장 인근에 위치해 있으니 가시게 되면 참고 하시면 됩니다.





5. 강원도 동북해안 코스



 1월 국내여행지 추천 다섯번째는 강릉, 평창, 속초, 화진포 로 이어지는 강원도 동북해안 코스인데요. 사실 강원도는 겨울여행하면 정말 빠질수 없는 곳 입니다. 이 지역은 먹거리와 볼거리가 너무나도 많은데요. 그 중에서도 좋은곳을 선별하여 추천 드립니다.



먼저 강릉입니다. 강릉의 추천여행지는 다들 아시다시피 동해안의 일출 여행의 메카인 정동진 인데요. 그러나 이곳은 이미 워낙 유명해서 굳이 소개드리지 않아도 될것 같아 제외 하도록 할께요. 



관동 제일의 조선 전통가옥으로 손꼽히는 선교장이라는 곳이 있는데요. 눈이 내리는 겨울날에 찾게 되면 화려하면서 단아한 기와집의 위로 눈이 흘러내리는 풍경을 접해보시면 아주 큰 감동을 느끼실 것입니다.



그 다음으로 강릉에서 많은분들이 찾는 곳이 바로 주문진 수산시장 인데요. 이곳에 가면 겨울철 연탄불에 구워먹는 알이 꽉 찬 도루묵과 양미리 구이를 먹을 수가 있는데 그야말로 겨울철에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별미라 할 수 있겠습니다.



1월 국내여행지 추천 동북해안코스 강릉 다음은 평창 입니다. 평창은 바로 얼마전 동계 올림픽을 유치했던 곳인데요. 겨울 성경이 아름다운 전나무 숲길을 만나는 오대산 월정사 전나무 숲길과 방아다리 약수터가 있고, 평창의 목장 3대장으로 손꼽히는 양떼목장, 하늘목장 , 삼양목장이 있는데요. 다양한 체험을 위주로 하고 싶은 분들은 승마체험이나 아름다운 선자령을 트랙터로 오를 수 있는 하늘목장을 추천해 드리고 잔잔한 설원의 풍경을 감상하시려면 양떼목장을 추천드려요.



평창에 이어 다음은 속초 인데요. 1월 국내여행지 추천 으로 양양 낙산사 홍련암의 일출이 아주 유명한 곳입니다. 그리고 아주 서정적인 공간이라 할 수 있는 아바이 마을이 있는데요. 이곳은 오래전 가을동화의 촬영지가 되었던 곳으로 아주 잘 알려져 있습니다. 마치 시간이 멈춘듯한 마을 분위기와 조용하고 아름다운 해변 그리고 오랜 전통을 이어 운행하고 있는 갯배체험을 할 수 있는 곳 입니다.



이곳에서는 함경도 지방의 향토음식으로 잘 알려진 아바이순대와 고기 불판위에 구워먹는 생선구이를 맛 볼 수 있는데요. 참고로 생선구이는 88생선구이를 추천드리며, 아바이 순대는 단천식당을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1월 국내여행지 추천 으로 속초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곳이 바로 설악산 인데요. 겨울철 설악산의 풍경은 정말 말로다 할 수 없는 감동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진정한 겨울 설악산을 느껴보고 싶으신 분들에게 산장에서 하룻밤 묵으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산에서 일몰과 일출을 포함하여 겨울 별바다를 체험해 보실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오래오래 기억될 수 있는 멋진 여행이 될수 있습니다.



속초에 이어 동북해변코스 그 다음 마지막은 화진포 입니다. 화진포는 속초에서 북쪽으로 조금만 차를 타고 이동하면 만날 수 있는데요. 겨울철에 청명한 푸른 하늘 아래 그림같은 바다와 얼음파도를 만날 수 있는 화진포 겨울바다는 아주 특별할것입니다. 특히 그 주변 경치가 매우 아름다워 한국전쟁 이전에 북한구역 이었을 때에 지어진 김일성 별장이 있고 한국전쟁 이후 남한땅이 되고난 후 이승만 별장이 지어진 곳이기도 한데요. 한 국가의 최고 권력자들의 별방이 있었다는 사실로도 얼마나 경치가 아름다울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6. 울산 강양항




1월 국내여행지 추천 마지막 여섯번째는 세상에서 가장 황홀한 일출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한 울산 울주군 강양항 입니다.



사실 국내에서 겨울에 가볼만한 동해안 여행지를 보면 하조대와 의상대, 정동진, 추암, 호미곶, 대왕암 등의 일출을 볼수 있는 명소가 매우 많은데요. 그 중에서도 가장 드라마틱한 바다 일출 명소를 꼽으라 한다면 강양항에서 만나는 일출을 들수가 있습니다. 겨울 아침 바다에서 피어오르는 물안개인 해무가 키보다 높이 춤 추듯 퍼져올라 그 신비로움을 자아낼 무렵에 귀향하는 멸치잡이 어선들과 그 멸치 냄새에 이끌려서 배를 따르는 갈메기의 군무, 그리고 이 모든 장면들을 붉게 물들이며 떠오르는 강양항의 일출은 인간과 자연이 만들어내는 세상에서 가장 황홀하고 감동적인 일출을 선사해 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모든것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강양항의 일출은 주로 겨울철에만 만날 수가 있습니다. 해무의 경우 전일 낮과 당일 아침의 날씨가 맑아야하고 또 동시에 아침기온이 영하 이하일 때에 만날 수 있는 매우 귀한 풍경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황홀한 만큼 아름다운 강양항의 완벽한 일출을 만나기 위해서는 사전에 반드시 위에서 설명한 것과 같은 기상조건을 확인해야 하는데요. 전문여행가들도 한번씩 헛걸음을 할만큼 자연이 허락해 주어야지만 그 풍경을 만날 수가 있습니다. 한번 보는것이 어렵긴 해도 결국 운이 좋아 그 풍경을 한번 보게 된다면 정말 평생 잊지못할 추억으로 남을지도 모를 만큼 감동적인 풍경을 만들어내는 곳이기 때문에 1월 국내여행지 추천 으로 꼭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강양항에서 다리 하나를 건너가면 펼쳐지는 진하해변도 역시 일출의 명소인데요. 진하 앞바다의 작은섬인 명선도의 소나무와 어울려 한폭의 그림같이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해 줍니다.



특히, 구름 한점 없이 맑은날 이글이글 거리는 바다에서 보는 일명 오메가 일출은 명선도의 백미중 백미인데요. 이 두곳은 해무나 깨끗한 일출을 만나기 가장 좋은 계절인 겨울아침이 되면 그 황홀한 장면을 담아내기 위해 전국에서 수많은 사진작가들이 몰려들어 장사진을 이루는 유명한 사진출사 포인트 이기도 합니다. 만일 둘중에 하나를 선택을 하라고 하면 해무가 있는날 이면 강양항으로 가시고, 해무가 없다면 차선책으로 진하해수욕장으로 가셔서 명선도 일출을 보시는 편을 추천드립니다.



강양항의 해무를 보시기 위한 지점의 주소를 알려드리면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읍 강양길 122를 찍으시면 됩니다.



일출을 맞이한 후 나서는 진하 해수욕장 북쪽에 위치한 멸치작업장에는 이른 새벽부터 바다로 나가 잡아온 멸치를 삶느라 분주한 어촌의 아침 풍경을 만날 수가 있는데요. 그 멸치를 삶는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 따뜻한 햇살을 맏으면 눈이 부실 만큼이나 아름다운 황금빛을 만들어 내는데 그 따뜻한 황금빛 연기속에서 활기찬 어촌의 아침을 여는 그 진풍경 역시나 겨울철에만 감상할 수가 있기 때문에 꼭 한번 체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주변에는 아침식사가 가능한 매운탕을 파는 식당들이 많으니 적당한 곳을 이용하시면 되는데요. 한곳을 추천 드리자면 강양횟집이 있습니다. 



주변에서 함께 둘러볼만한 곳은 우리나라에서 떠오르는 해를 가장 먼저 볼수 있는 명소로 잘 알려진 간절곶도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이 부근에는 동해안에서 가장 전망이 좋고 가장 핫한 해상 카페들이 늘어서 있는데요. 마음에 드시는 곳을 정하여 한곳 정도 들러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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